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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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므라이스를 주문할 때는 데미글라스 소스와 치즈 크림 소스 중 하나를 고르면 된다. pebble에서는 소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, 실제로 맛본 이들은 폭신하고 부드러운 달걀의 식감과 소스의 풍미가 인상적이었다고 전한다.
밥 메뉴로는 달콤짭짤하게 조린 가지와 다진 고기에 반숙 달걀을 곁들인 아시아풍 플레이트도 있다. 밥과 토핑을 잘 섞어 먹는 방식이며, 메뉴에서는 가지를 듬뿍 넣은 한 접시로 소개한다. 가지가 넉넉히 들어간 카레를 마음에 들어 한 방문객의 후기도 있어, 채소를 충분히 먹고 싶은 날 눈여겨볼 만하다. 카레 메뉴로는 꿀과 요거트를 숨은 재료로 넣은 키마 카레, 가지를 주재료로 한 그린 베지터블 카레 등이 있으며 난이나 밥을 고를 수 있다. 주식부터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어 같은 카레도 다르게 즐길 수 있다.
식후에는 계절 한정 메뉴로 소개된 커피 젤리도 있다. 한 방문객은 젤리와 휘핑크림에는 단맛이 없고, 아이스크림의 단맛과 커피 풍미를 즐길 수 있었다고 적었다. 자료에 기재된 가격은 700엔이다. 단맛을 과하게 더하지 않고 식사를 마무리하고 싶을 때 살펴볼 만한 메뉴다.
점심과 저녁 식사 메뉴 외에도 커피와 파르페 등을 갖추고 있다. 게시된 정보에 따르면 매일 영업하며 다음 날 아침 5시까지 문을 연다. 점심부터 늦은 시간의 식사까지 시간대에 맞춰 이용할 수 있다.







